김도영 선수의 빠른 배트 스피드와 운동능력을 보면 미국 무대에서도 남다른 대우를 받을 가능성이 커 보여요. 강정호 이후 KBO 최고 내야수 거포 김도영, MLB 진출 시 800억 오카모토급 대우 받을까? 라는 물음에 저는 충분히 도전해 볼 가치가 있다고 생각해요.어제 퇴근길에 야구 하이라이트를 보며 시원한 타구를 즐기다가, 과연 메이저리그 시장에서는 어떤 평가를 내릴지 친구들과 메신저로 한참 이야기했거든요.포지션 가치와 장타력을 겸비한 내야수의 빅리그 평가 흐름이 궁금하셨던 분이라면 가볍게 참고하기 좋아요.빠른 배트와 탄탄한 수비를 직접 보니 큰 무대 도전도 기대되더라고요.광주 경기장에서 타석을 지켜봤어요노을이 질 무렵 챔피언스필드 3루 관중석에 앉아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경기를 지켜봤어요. 김도영 선수..